우리가 살아가면서 회사라는곳은 어떤 곳인가 ...
때론 월급때문에 어쩔수 없이 다니는곳 ?
때론 나의 명함이 되어주는 곳 ?
아니면 정말 내가 충성 봉사 하고 모든 것을 바칠만한 곳 ?
20대 어린시절 이런거에 대해서 많이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기도 하고
때로는 갑을박론하기도 하였지만
요즘은 시대가 시대다 보니 ...
내가 회사를 그만둔다 라는 개념보다 회사에서 살아 남느냐 아니냐가
더 중요한 키워드가 되는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는 합니다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나와 있지만
사실 이 책의 제목을 맨위에 있는것처럼
How to survive ?
라고 짓는게 더 맞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 읽으면서 완전히 안짤리기 위한 그런 책이잖아 ?
라는 느낌이 강했고 책을 다 읽은후에도 그런 느낌은 있었습니다 !
BUT !!!
책을 다 읽은 다음 가만히 생각해보면 생각해볼수록 정말 종이한장 차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
물론 작은 차이가 변화를 만들고 물론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도 하지만 !
반대로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남아 있는 사람이란 ?
정말로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 이라는 것 ...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란 ? 회사에게 돈을 벌어다 줄수 있는 사람 이라는 것 ...
이라는 단순 명제로 다가설때 뒤짚어 놓으면
정말로 회사에서 붙잡는 사람이란 어떤건지 유추 해볼수 있는 그런 멋진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아부나 인맥 등에 이야기가 나왔을때도 .. 씁쓸하지만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
세상은 절대로 동화의 세계가 아니기에 우리가 얼마나 빨리
세상은 불공평하다라는 것을 인지했느냐 .. 인지하느냐가 ... 중요한거 겠죠 ? ...
이책을 읽으면서 대학교때 들었던 한 동샌 친구 아버님 이야기를 하며 마칠려고 합니다...
그분은 중국어 영어 일본어에 능통하셨고 능력도 매우 뛰어나셨던 분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내동생이 고등학교때 IMF가 터졌었고 ~
동생 친구 아버지는 말만하면 다 아는 H그룹 그중에서도 가장 잘나가는 곳에 근무를 하시던 분인데
IMF로 인해서 동기들이 모두 퇴사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의리도 있으셨던 분이기에 같이 사표를 냈었다고 합니다...
그분은 자신이 있었다고 합니다 ...
그런데 회사에선 오직 그분만 사표를 받지 않으시고 그분에게만 파격적인 진급을 시켰다고 하네요 ....
그분이 진정으로 회사가 잡는 그런분이 아닐까요 ?
때론 월급때문에 어쩔수 없이 다니는곳 ?
때론 나의 명함이 되어주는 곳 ?
아니면 정말 내가 충성 봉사 하고 모든 것을 바칠만한 곳 ?
20대 어린시절 이런거에 대해서 많이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기도 하고
때로는 갑을박론하기도 하였지만
요즘은 시대가 시대다 보니 ...
내가 회사를 그만둔다 라는 개념보다 회사에서 살아 남느냐 아니냐가
더 중요한 키워드가 되는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는 합니다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나와 있지만
사실 이 책의 제목을 맨위에 있는것처럼
How to survive ?
라고 짓는게 더 맞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 읽으면서 완전히 안짤리기 위한 그런 책이잖아 ?
라는 느낌이 강했고 책을 다 읽은후에도 그런 느낌은 있었습니다 !
BUT !!!
책을 다 읽은 다음 가만히 생각해보면 생각해볼수록 정말 종이한장 차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
물론 작은 차이가 변화를 만들고 물론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도 하지만 !
반대로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남아 있는 사람이란 ?
정말로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 이라는 것 ...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란 ? 회사에게 돈을 벌어다 줄수 있는 사람 이라는 것 ...
이라는 단순 명제로 다가설때 뒤짚어 놓으면
정말로 회사에서 붙잡는 사람이란 어떤건지 유추 해볼수 있는 그런 멋진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아부나 인맥 등에 이야기가 나왔을때도 .. 씁쓸하지만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
세상은 절대로 동화의 세계가 아니기에 우리가 얼마나 빨리
세상은 불공평하다라는 것을 인지했느냐 .. 인지하느냐가 ... 중요한거 겠죠 ? ...
이책을 읽으면서 대학교때 들었던 한 동샌 친구 아버님 이야기를 하며 마칠려고 합니다...
그분은 중국어 영어 일본어에 능통하셨고 능력도 매우 뛰어나셨던 분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내동생이 고등학교때 IMF가 터졌었고 ~
동생 친구 아버지는 말만하면 다 아는 H그룹 그중에서도 가장 잘나가는 곳에 근무를 하시던 분인데
IMF로 인해서 동기들이 모두 퇴사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의리도 있으셨던 분이기에 같이 사표를 냈었다고 합니다...
그분은 자신이 있었다고 합니다 ...
그런데 회사에선 오직 그분만 사표를 받지 않으시고 그분에게만 파격적인 진급을 시켰다고 하네요 ....
그분이 진정으로 회사가 잡는 그런분이 아닐까요 ?
구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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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진정 회사가 잡는 분 맞으시네요 ^^
제목이 너무나 와 닿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샀는데,
내용적으로는 다른책들과 크게 다른 점이 없는 것 같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님의 말대로 종이한장 차이인것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실 .. 다른책에 비해서
뛰어나게 다르진 않지만 ...
이런종류의 책이 정말 많고
많이 읽혀짐에도 또 팔리는 이유는
저같이 ㅡㅡ;; 읽고도
까먹고 실천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서겠죠 ? ^^
꼬옥 우리 성공합시닷 ~~~